GH-120으로 야간·반무인 절관 교대 구성하기

GH-120 전행정 레이저 관절단기

인건비 절감이 ‘목표’라면, 실제로는 야간·휴일에도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반무인 교대를 설계해야 합니다. 본 글은 GH-120의 전행정 자동 상하재·가속도 2.0G·관경 Ø10–Ø120mm(옵션)·길이 6500mm·위치 정밀도 ±0.05mm 사양을 전제로, 주간/야간 역할 분담과 안전·품질 관리 포인트를 다룹니다. (일반 인건비 절감 개요는 기존 GH-120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1. 반무인 교대의 기본 공식

주간: 프로그램·자재 준비·품질 샘플·알람 대응.
야간: 전행정 자동 상하재로 연속 절단, 예외만 원격/당직 대응.
GH-120은 상재부터 하재까지 전행정을 자동화할 수 있어, 야간에 ‘관만 채워 두면’ 도는 구조를 만들기 쉽습니다.

GH-120 전행정 레이저 관절단기 라인

2. 야간에 넣어도 되는 작업 / 넣으면 안 되는 작업

야간 배치 전에 주간에서 최소 1–2 로트 무알람 가동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6500mm 관 길이와 물류 동선

GH-120은 최대 6500mm급 길이를 지원합니다. 야간 무인에 가까울수록 관 번들 공급·완성품 배출 버퍼가 병목이 됩니다. 상재 버퍼와 하재 팔레트 공간을 주간 교대보다 여유 있게 잡으십시오.

GH-120 본체 클로즈업

4. 2.0G 가속이 야간 가동에 주는 의미

가속도 2.0G는 경로 전환이 많은 부품에서 사이클을 줄입니다. 야간에는 인원이 적어 ‘한 배치를 끝내는 시간’이 곧 가동률입니다. 다만 고속일수록 클램핑·레시피 안정성이 중요하므로, 속도만 올리고 파라메터를 느슨하게 두면 야간 알람이 늘어납니다.

5. 알람·소모품·안전 루틴

GH-120 전면 앵글

6. 인력 시나리오 예시

A안: 주간 2인(셋업+품질) / 야간 0.5인 당직(알람만).
B안: 주간 1인 / 야간 무인에 가깝게, 아침 첫 검사 강화.
목표 무인 비율에 따라 버퍼 크기와 레시피 표준화 수준이 달라집니다.

7. GH120A·LT-GJ와의 역할 분담

시제품·특수 관종은 LT-GJ나 주간 전용 기기로, 반복 양산·야간 배치는 GH-120으로 나누면 전체 공장의 가동률이 올라갑니다. 전자동 상재만 필요하고 전행정 하재까지는 덜하다면 GH120A도 후보입니다.

8. 도입 전 체크리스트

GH-120 자동화 라인 견적 문의

야간·반무인 목표 비율과 생산량을 알려주시면 GH-120 전행정 구성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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