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SK 기존 글이 ‘대구경 절단 능력’에 초점을 맞췄다면, 본 글은 철골·플랜트·대형 관 작업장의 배치와 물류를 다룹니다. 장비가 좋아도 크레인·입고·버퍼가 막히면 가동률이 떨어집니다. LT-SK: 원관 Φ10–Φ500mm, 사각관 변 길이 10–550mm, 출력 3000W–30000W, 4척 공압 클램핑, 위치 정밀도 ±0.05mm.
1. 대구경 라인이 막히는 지점
- 입고 야드 → 절단기 상재까지 크레인/지게 대기
- 절단 후 장척 부재의 임시 적치 공간 부족
- 용접 지그로 가는 동선이 교차해 병목
LT-SK 도입 시 기계 스펙보다 먼저 관 길이·무게·회전 반경으로 레이아웃을 그리십시오.
2. 권장 존 구성 (입고 / 절단 / 버퍼 / 용접)
직선에 가깝게: 입고 야드 → 상재 로더 → LT-SK → 하재 버퍼 → 용접/조립. U자형은 공간을 아끼지만 대구경에서는 교차가 늘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절단 존을 독립시키고, 소형 관(LT-GJ·G120)과 동선을 분리하십시오.
3. 상재 로더와 크레인 간섭
대구경은 인력 상재가 위험하고 느립니다. LT-SK의 상재 구성을 크레인 훅 경로와 겹치지 않게 배치하고, 야간·잔업 시에도 조도가 확보되는 위치를 고르십시오.
4. Ø200 / 240급 부재의 버퍼 규칙
무거운 부재는 ‘바닥에 아무 데나’ 두면 재이송 비용이 큽니다. 절단 길이별·프로젝트별 팔레트 존을 나누고, 하재 직후 마킹(프로젝트 번호)을 표준화하면 현장 혼선이 줄어듭니다.
5. 4척 공압·정밀도와 철골 맞춤
철골은 용접 변형을 감안하더라도, 구멍·슬롯·베벨 위치 오차가 크면 현장 조립에서 재작업이 납니다. ±0.05mm급 위치 정밀도와 안정 구조는 ‘공장 내 가조립’ 품질을 높여 현장 공수를 줄입니다.
6. 소형기와의 역할 분담
Ø60 이하 브라켓·난간 부품까지 LT-SK에 올리면 대기만 늘어납니다. 소형·중형은 LT-GJ / LT-G160, 대구경·후육은 LT-SK로 나누는 것이 전체 톤당 원가에 유리합니다.
7. 유틸리티·안전
- 후육 절단 시 가스·배기 용량 여유
- 크레인 작업 반경 내 보행 금지 구역
- 긴 관 회전 시 충돌 방지 가드
- 용접 흄과 레이저 흄의 배기 분리
8. 레이아웃 체크리스트
- 최대 관 길이·무게·일 처리 본수
- 크레인 용량과 훅 경로
- 상재·하재 버퍼 m²
- 소형기와의 동선 분리
- 프로젝트별 마킹·출고 동선
LT-SK 대구경 라인 견적 문의
최대 관경·길이·일 처리량을 알려주시면 LT-SK 배치와 구성을 안내합니다.